[헤럴드POP=임채령 기자]백합이 고독정식을 먹게됐다.
7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첫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첫 데이트에서 남성들이 선택권을 쥐고 있는 가운데 여성들은 각자 차에 탔다. 앞서 장미, 백합, 국화가 데이트 장소를 물색했다. 그러고 나서 운전석에 올라 남성들의 선택을 기다렸다.
우선 영식은 국화 차를 탔다. 이어 영철 역시 국화 차를 탔다. 영수는 장미와 백합 중 고민 하다가 장미가 있는 차에 올라탔다. 이에 국화는 3대1 데이트를 나가게 됐고 백합은 고독 정식을 먹게 됐다. 영수와 장미는 1대1 데이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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