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골든걸스' 방송화면 캡처
KBS2 '골든걸스'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진영이 '골든걸스'를 향한 대중의 뜨거운 반응에 감격한 모습을 보였다.

8일 방송된 KBS2 ‘골든걸스’에서는 신인 걸그룹으로 재데뷔한 인순이, 신효범, 박미경, 이은미 4인방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진영은 연습실에 화이트보드와 책상을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모두 맨 앞자리를 피하려고 하자 이은미는 “왜 이렇게 박진영을 싫어하는 거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멤버들이 모두 착석하자 박진영은 “프로듀서로서 향후 활동에 대해서, 쇼케이스 이후 활동 방향을 고민해 본 거다”라면서 “결론은 ‘대세 골든걸스’가 우리 목표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지금 우리 심상치 않다. 누나들 노래하는 퍼포먼스 영상이 지금 100만이 넘고 있다”라며 기뻐했다.

한편 ‘골든걸스’는 국내 최정상 보컬리스트 4인이 K팝 최정상 프로듀서 박진영의 프로듀싱과 함께 그룹으로 컴백하는 여정을 그리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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