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광수가 쉽지 않은 불멍에 이해하지 못했다.
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에서는 이광수가 불멍을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저녁식사를 끝내고 캠프파이어를 위해 자리를 이동했다. 김우빈은 "30분 뒤 '두둥'하고 넷 다 울고 있어"라고 말했고, 30분 뒤 연기에 눈물을 흘리고 있는 김기방에 웃음을 터트렸다. 하지만 잘 붙지 않는 불에 이광수는 "불멍이 원래 이렇게 계속하는 거야?"라며 의아해했다.
도경수는 "형 고구마를 넣고 하시죠? 깔끔하게. 이것도 아무나 하는 게 아니네"라며 쉽지 않은 불붙이기에 어려워했다. 그리고 이광수는 "이게 지금 재밌는. 이런 행위 자체가 재밌는 거죠? 불멍이. 이게 만약에 불멍이라면 다시는 안 하고 싶어"라며 힘들어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