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장영남이 의문의 꽃을 건넸다.
8일 방송된 MBC '세계경찰 : 슈퍼폴'에서는 '희대의 탈옥수-마약왕 엘 차포' 편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영남은 한 꽃 이미지를 건네며 "이게 무슨 꽃인지 알겠냐"고 물었다. 권율과 이용주는 모르겠다는 듯이 야생화냐고 물었다. 이에 장영남은 "둘다 모르는게 당연하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장영남은 의문의 가루를 건넸다. 새하얀 가루를 본 이들은 놀란 눈치로 "설마"라고 외쳤다. 장영남은 "바로 사람들을 유혹하는 꽃인 양귀비다"고 말했다. 이어 "여기엔 치명적인 독이있다"며 "그리고 마약이 되는거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지금 마약 하나때문에 믿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며 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갑자기 150발의 총성이 울려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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