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의정이 뇌종양 완치 후 여전한 미모를 인증해 화제다.

12일 배우 이의정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빨간 리본♡ 세수하기 전 머리띠 장착! #셀카 #셀스타그램 #피부미인되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의정이 귀여운 빨간 머리띠를 착용한 채 초근접으로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의정의 눈부신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이의정은 '남자셋 여자셋'에서 번개머리 소녀로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06년 영화 촬영 도중 뇌종양 판정을 받은 이의정은 긴 투병생활 끝 완치 후 연예계로 복귀했다. 지난해 3월엔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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