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조선의 사랑꾼’ 시즌2 최성국이 아내의 출산을 앞둔 심경을 전한다.
TV CHOSUN 순도 100% 리얼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 시즌2가 공개한 1회 예고편은 “전국민이 아는 노총각인 나에게 여자가 생겼다...”라는 최성국의 말 그리고 “결혼은 시켜야겠다”는 이용식의 ‘결혼 허락’으로 시작됐다.
그러나 현 시점으로 돌아온 영상에서 “제가 임신을 했습니다”라는 최성국 아내의 ‘깜짝 발언’에 이어, 출산이 임박하자 최성국 아내의 고향인 부산에 숙소를 잡고 ‘실시간 대기’하는 제작진의 열의에 찬 모습도 공개됐다. 드디어 출산 예정일이 되자 최성국은 병실에 누운 아내를 바라봤고, 의료진은 이들에게 “이제 아픈 게 시작”이라고 말해 현장에는 긴장감이 폭발했다.
언제 끝날지 알 수 없는 아내의 진통을 지켜보던 최성국은 웃음기가 사라진 얼굴로 “걱정이 쌓이다가...나중엔 두려움과 공포였다”고 착잡한 심정을 고백했다.
1회 예고는 “아기 낳았습니다!”라는 소식에 ‘초보 아빠’ 최성국이 화들짝 놀라는 모습으로 마무리돼 눈물과 기쁨이 교차하는 ‘조선의 사랑꾼’ 시즌2의 새로운 이야기를 기대하게 했다.
한편 ‘조선의 사랑꾼’ 시즌2는 오는 18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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