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캡처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요리대모 김수미의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11일 방송된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에서는 김장을 하게 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겨울철을 맞아 모두들 김장을 하기로 했다. 특히 요리대모 김수미는 낙지 김치를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김혜정은 김수미에게 "김치를 담그면 나눠주시기로 유명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김혜정은 김수미에게 "근데 한 두 사람도 아니고 그 많은 사람들에게 다 김치를 나눠주시고 그러면 도대체 몇 포기를 담그시는 거냐"고 궁금해 했다. 그러자 김수미는 "200포기"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놀란 김혜정은 "김치 냉장고도 커야겠다"고 했고 이에 김수미는 "난 김치냉장보만 17대 있다"고 말해 모두를 또 한번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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