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플레이, 플리' 연오가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배우 연오가 인기 아이돌과 음악 인플루언서의 비밀연애를 그린 음악 로맨스 드라마 ‘플레이, 플리’(극본 박윤성, 연출 김종창)에서 김향기의 첫사랑이자 서브 남주 ‘이막춘’ 역으로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연오는 이번 작품에서 애절한 로맨스 연기는 물론, 우월한 비주얼로 서브 남주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목을 단번에 집중시켰다.
특히 풋풋한 순수함이 느껴지는 소년미는 여심을 뒤흔들었다.
한편 '플레이, 플리'는 지난 9일 8부작을 끝으로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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