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추성훈-진구-배정남의 압도적 강인함을 보여줬다.

오는 2024년 1월 5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 예정인 MBN ‘더 와일드(THE WILD)’는 추성훈-진구-배정남 세 명의 ‘와일더’들이 국내 최초로 대자연이 살아 숨 쉬는 캐나다 국립공원 투어를 직접 계획하고, 캠핑카로 여행하는 ‘본격 DIY 어드벤처 리얼리티’ 여행 예능이다.

이와 관련 13일 강력한 세 남자 추성훈-진구-배정남이 야생의 상남자 ‘와일더‘로 변신한 모습이 담긴 ‘메인 포스터’가 첫 선을 보여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포스터 속 추성훈-진구-배정남은 드넓은 자연과 장엄한 산맥 앞에서 생동감 넘치면서도 의미심장한 3인 3색 표정을 짓고 있다.

제작진은 “캐나다 국립공원으로 탐험을 떠난 추성훈-진구-배정남의 여행기가 상상을 초월하는 경이로움을 선사할 것”이라며 “‘와일더’들이 생생한 야생의 대자연 속으로 뛰어든 채 선보일 시간을 기대 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MBN 새 예능프로그램 ‘더 와일드(THE WILD)’는 오는 2024년 1월 5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 예정이다.

사진 제공= MBN ‘더 와일드(THE WI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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