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선우용녀가 과거 뇌경색 투병을 고백했다.
13일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배우 선우용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배우 선우용여는 69세에 뇌경색을 판정 받아 건강 관리에 신경 쓰게 됐다고 고백하며 쇠퇴하는 기억력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공개된 선우용여의 집엔 가족 사진들이 가득했다. 선우용녀는 냉장고에 붙어 있는 종이에 대해 “내 지침이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메모에는 ‘돈이 많고 없고가 중요하지 않다’, ‘행복하게 건강하게 살아라’ 등 자식들을 향한 그의 진심 어린 조언이 담겨 있었다.
한편 ‘퍼펙트 라이프’는 스타의 일상을 관찰해, 따라 해도 좋을 '굿 시그널'과 조심해야 할 '배드 시그널'을 찾아서 라이프 스타일 전문가 군단이 특급 솔루션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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