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소담이 매일 운동을 한다고 밝혔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배우 서인국, 박소담, 김지훈이 출연해 드라마 '이재, 곧 죽습니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최근 화제를 모았던 박소담의 등근육 사진이 등장했다. 운동을 하는지 묻자 그는 "거의 매일 하려 하고 필라테스를 한다. 오늘 아침에도 하고 왔다"고 밝혔다.
이어 "저는 그렇게 오래되진 않았다. '갬성캠핑'을 영미 언니랑 하면서 영미 언니가 소개시켜줬다"며 "언니가 6~7년 정도 다닌 곳인데 저의 일상이 되어버렸다. 해야 몸이 더 개운하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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