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화면 캡처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선우용녀가 배드 시그널을 받았다.

13일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배우 선우용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선우용여는 서서 혈압을 재면서 말을 많이 했고, 이 모습에 전문의들은 배드 시그널을 눌렀다. 전문의는 “혈압은 항상 일정한 정해진 시간과 장소에서 재야지 정확하게 알 수 있다. 가정에서 혈압 재는 법을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가정에서 혈압을 잴 때는 자신의 팔꿈치 높이의 테이블을 준비한다. 그 다음 의자에 등을 기댄 채 5분 정도 안정을 취한다. 심장과 팔의 높이를 맞춰서 팔을 테이블 위에 올려놓는다. 주관절(팔꿈치) 부근에 커프 착용 후 측정을 시작한다.

한편 ‘퍼펙트 라이프’는 스타의 일상을 관찰해, 따라 해도 좋을 '굿 시그널'과 조심해야 할 '배드 시그널'을 찾아서 라이프 스타일 전문가 군단이 특급 솔루션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