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시영이 남다른 덩치를 자랑했다.
13일 이시영은 자신의 채널에 1년 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시영은 사진과 함께 "이때 내몸이 내머리가 덩치가 저랬구나... 1년 전인데 지금의 몇 배네. 6번째 영상은 저날 씻지도 않고 일어나자마자 갔나봐... 머리 누가 좀 빗겨줘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시영은 탄탄한 팔 근육을 자랑한다. 이시영은 등 근육에 이어 넓은 어깨까지 완벽한 몸이다. 이시영의 노력이 느껴진다.
한편 이시영은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2'에 출연했다. 내년 여름 공개될 '스위트홈3'도 촬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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