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해외를 갈 수 있다는 말에 멤버 전원이 놀랐다.
17일 방송된 KBS2TV '1박2일'에서는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화려한 오프닝에 멤버 모두 제작비를 걱정하며 어떤 이벤트가 있는 것 아니냐고 추측했다. 제작진은 멤버들에게 "1년간 열심히 일해 온 여러분들을 위해 준비했다"며 "해외로 떠날 수도 있다"고 했다.
해외라는 말에 모두가 놀라 말을 잇지 못했다. 딘딘은 "1박 2일 패키지라 하지 않았냐"고 했고 김종민도 "지금 1박 2일로 해외를 가라는 거냐"고 되물었다. 연정훈은 "공항만 보고 오는 거 아니냐"고 했고 딘딘은 "런던 가는게 14시간이다"고 했다.
김종민은 "가까운 데 가는 거 아니냐"고 했고 나인우는 "1박을 비행기에서 할 수 있다"고 했다. 급기야 문세윤은 "이게 우리가 행복 하겠느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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