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쿵푸팬더4'가 대한민국 개봉을 확정, 1차 포스터와 1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쿵푸팬더4'는 용의 전사 ‘포’(잭 블랙)가 상대의 기술을 그대로 카피하는 강력한 빌런 ‘카멜레온’에 맞서 평화의 계곡을 지켜야 하는 액션 어드벤처.
먼저 1차 포스터는 용의 전사로 인정받은 ‘포’의 포스 넘치는 모습을 담고 있다. 내면의 평화로 쿵푸를 마스터한 용의 전사다운 ‘포’의 강렬한 카리스마는 물론 이와는 상반된 통통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1차 예고편 역시 ‘포’를 쿵푸 마스터로 만든 사부 ‘시포’의 “이제 새로운 모험을 시작할 때야”라는 대사로 시작되어 ‘포’가 이번 영화를 통해 새롭게 겪게 될 역경과 도전, 그리고 박진감 넘치는 모험을 기대케 한다.
특히 상대의 기술을 그대로 카피할 수 있는 강력한 마법사이자 빌런 ‘카멜레온’이 새롭게 등장한다. 그는 자신의 능력을 이용해 용의 전사 ‘포’를 쓰러뜨릴 계획을 세우고, 도움이 필요한 ‘포’는 ‘카멜레온’의 비밀을 알고 있는 ‘젠’(아콰피나)을 만나 함께 ‘카멜레온’에 맞설 새로운 팀을 모으기 시작한다.
'쿵푸팬더4'는 오는 2024년 4월 10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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