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12기 모태솔로 영철이 변했다.
14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국화에게 쿠키를 전하는 영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영철은 국화를 부른 뒤 "이따 닭장에 가보자"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영철의 제안에 국화는 닭장을 갔고 그곳에서 영철과 만났다.
영철은 국화에게 "제가 사실 운동 자격증을 따러 홍콩에 가서 일주일을 있던 적 있었다"며 "홍콩에서 인상 깊었던 먹거리였던 쿠키인데 받으라"고 하며 쿠키를 선물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후 인터뷰에서 영철은 "잘해보고 싶은 사람이 생기면 이걸 사주면 좋겠고 그 사람과 잘되면 같이 홍콩 여행을 가면 좋겠다"며 "세 여자 중 가장 마음에 드는 분에게 마음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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