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TOP 10 결정전 1조가 추첨을 통해 결정됐다.
14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3’에서는 4라운드 TOP 10 결정전이 펼쳐졌다.
TOP 10 결정전에서는 MC 이승기의 추첨으로 조가 짜졌다. 1조는 8호, 46호, 16호, 59호가 뽑혔고, 백지영은 “라인업이 결정되고 난 다음에 견제되는 분이 있냐”라고 물었다.
46호는 막강한 실력자들 사이에서 “저는 전에도 한번 대결을 펼쳤었던 16호님이다”라고 16호를 언급했다.
16호는 “1라운드보다 더 기대하셔도 된다. 충격의 도가니탕이었다”라고 밝혀 기대를 안겼다.
한번 ‘싱어게인3’는 ‘한 번 더’ 기회가 필요한 가수들이 대중 앞에 다시 설 수 있도록 돕는 리부팅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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