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유연석이 안은진을 따라 여름 촬영 대비 아이템인 아이스조끼를 샀다.
배우 유연석은 지난 17일 '시작은 선했으나 끝은 결국 금혁수..'운수 오진 날' 비하인드'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유연석은 8월 촬영현장에서 더위를 극복하기 위해 아이스조끼를 준비해왔다.
이에 그는 "주문한 거 해보려고"라며 "혼자 살겠다고"라고 전했다.
이어 "오 시원하다"며 "오래만 갈 수 있으면"이라고 흡족해했다.
그러자 유연석 스태프는 "이번에 '전참시'에서 얼음조끼 입고 사극 찍는 거 나왔다"고 알렸다.
이를 전해들은 유연석은 "그래, (안)은진이가 샀길래 그거 보고 산 거야"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나도 그래야겠다 싶어서 선배님(이성민) 거랑 샀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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