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혼산' 방송캡쳐
MBC '나혼산'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코쿤과 기안84가 팜유 세미나 소식에 지쳤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팜유 세미나 소식에 코쿤과 기안84가 지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전현무는 "오늘이 그날이다. 오늘은 팜유 세미나 3탄이 기다리고 있다"라고 말했고, 코쿤과 기안84가 영상을 보기도 전에 지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감성이 있어"라고 말했고, 박나래는 "수채화 같은 감성이 있어요. 한편의 청춘드라마 같은 느낌?"라며 두 사람을 달랬다.

오전 5시50분 인천국제공항에 이장우가 먼저 도착해 멤버들을 기다렸다. 이장우는 "오늘은 드디어 대망의 제가 주최하는 팜유 세미나 3탄을 떠나는 날입니다. 솔직히 얘기해서 베트남부터 목포까지 행복한 기억에 전성기라고 해야할까? 너무 그런 행복감을 주고 싶었다. 그래서 너무 힘들었고 너무 고민했다. 팜유세미나 3회는 대만으로 떠납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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