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남의 나라 살아요 선 넘은 패밀리’ 방송화면 캡처
채널A ‘남의 나라 살아요 선 넘은 패밀리’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혜원이 부러움을 드러냈다.

15일 방송된 채널A ‘남의 나라 살아요 선 넘은 패밀리’에서는 다양한 나라들에서 살고 있는 국제 패밀리의 영상이 공개됐다.

벨기에로 선을 넘은 패밀리 다비드, 고소영 부부가 첫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아내 고소영은 “저희는 펜팔로 알게 됐다. 4개월 동안 많은 대화를 이메일로 주고 받아서 만나기 전에 사랑한다는 걸 느끼고 있었다”라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줄리안은 “펜팔로 만나는 사람 처음 본다”라며 놀라워했고, 남편은 “당신은 귀엽고 재밌다고 생각했어”라고 애정을 과시했다.

이를 본 이혜원은 “난 펜팔 안 하고 뭐 했지?”라고 부러워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남의 나라 살아요 선 넘은 패밀리’는 국경을 넘어 사랑의 결실을 맺은 국제 가족들의 일상을 전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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