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박소담이 건강한 미소를 자랑했다.
18일 배우 박소담의 개인 채널에는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소담은 햇살을 닮은 따뜻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갑상선암 투병 후 완치 판정을 받은 박소담은 건강한 비주얼로 대중들 곁을 찾았고, 그 모습이 사진에도 담겨있어 흐뭇함을 선사했다.
한편 박소담은 지난 15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이재, 곧 죽습니다' 파트1에서 열연을 펼쳤다. '이재, 곧 죽습니다'는 지옥으로 떨어지기 직전의 이재가 12번의 죽음과 삶을 경험하게 되는 인생 환승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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