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정다혜가 3년간의 제주살이 동안 독박육아를 한 사실을 고백했다.
20일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배우 정다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정다혜는 2020년도 7월 제주살이를 시작해 2023년 7월 서울로 복귀한 사실을 밝혔다. 이어 “전원생활에 잘 맞는 사람인 줄 알았다. 살아보니까 역시 나는 서울 사람이구나”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3년간 남편 없이 독박 육아를 했다고 밝힌 그는 원래는 같이 제주도로 내려갈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사정상 떨어져 생활했던 것을 고백했다.
한편 ‘퍼펙트 라이프’는 스타의 일상을 관찰해, 따라 해도 좋을 '굿 시그널'과 조심해야 할 '배드 시그널'을 찾아서 라이프 스타일 전문가 군단이 특급 솔루션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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