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포르테나가 향후 활동에 대해 긍정적인 의지를 다졌다.

27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JTBC '팬텀싱어4' 출신 그룹 포르테나(이동규, 오스틴킴, 서영택, 김성현)가 출연했다.

이날 오픈 스튜디오를 찾은 팬들의 환호가 쏟아지자 박명수는 "부럽다"며 "팬 여러분이 약간 나이가 있으신 것 같다. 저희 어머니벌 되는 분도 계신 것 같고 저랑 동갑도 계신 것 같다"고 웃었다.

지난 5월부터 반 년간 함께하고 있다는 네 사람. 계속 할 거냐는 박명수의 물음에 포르테나는 "남은 여생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박명수는 "이러다 한명이 더 벌려고 솔로로 나가는 경우가 있다. 그러지 않길 바라며, 네 분이 모여야 하모니가 완성되니 오래 하길 바란다"고 덕담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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