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한해가 헤이즈에게 서운함을 토로했다.
23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 295화에서는 이창섭과 헤이즈가 각각 키와 태연 친구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평소 태연에 대한 팬심을 대놓고 드러낸 바 있던 헤이즈는 "이렇게 옆에 있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며 여전한 태연 사랑을 드러냈다.
넉살은 "헤이즈가 한해랑 친한 사이다. 한해가 헤이즈한테 서운해하더라"고 폭로하자 한해는 "친한데 항상 여기 나올 때는 태연 친구로만 나오더라. 서운하다고 했더니 넉살이 '나라도 태연 친구로 나오겠다'고 하더라"며 씁쓸해했다. 넉살은 "태연 친구가 맞습니다"라고 한 번 더 강조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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