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샤이니가 데뷔 15주년을 찬란히 빛냈다.

# 성공적인 SHINee’s BACK! 그룹+솔로 모두 퍼펙트!

샤이니는 지난 5월 데뷔 15주년 기념 팬미팅을 통해 약 2년 만의 그룹 활동에 돌입, 6월 여섯 번째 단독 콘서트를 열고 정규 8집 ‘HARD’를 공개하며 성공적인 귀환을 알렸다. 또 9월부터 11월까지 일본 아레나 투어를 진행, 8회 공연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멤버들의 솔로 활동 역시 샤이니의 한 해를 꽉 채웠다. 먼저 온유는 정규 1집 ‘Circle’ 발매, 국내 첫 솔로 콘서트와 일본 솔로 콘서트 개최 등으로 뛰어난 보컬 실력과 장르 불문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키는 정규 2집 리패키지 ‘Killer’와 두 번째 미니앨범 ‘Good & Great’로 유니크한 매력을 보였다.

민호는 4개 지역 총 7회의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성황리에 마치고 영화 ‘뉴 노멀’에 대학생 훈 역으로 출연, 배우 활동 영역을 넓혔다. 태민은 네 번째 미니앨범 ‘Guilty’를 발매하고 오랜만에 솔로 아티스트로 컴백해 타이틀 곡 ‘Guilty’로 글로벌 챌린지 열풍을 일으켰으며, 12월 개최한 솔로 콘서트를 개최했다.

# 여전히 SHINee’s WORLD! 독보적 존재감 실감!

샤이니는 데뷔 15주년을 맞이한 지금도 남다른 화제성과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하고 있다. 정규 8집 타이틀 곡 ‘HARD’ 활동 당시 음악 방송 무대에 핸드 마이크를 손에 쥐고 등장한 샤이니는 파워풀한 안무를 추면서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사해 감탄을 자아냈다.

또 샤이니는 11월 영화 ‘MY SHINee WORLD’를 공개, 여섯 번의 단독 콘서트를 통해 펼친 무대들과 다채로운 미공개 콘텐츠, 멤버들의 진솔한 인터뷰 등으로 구성된 스페셜 콘서트 무비로 팬들과 함께 지난 15년을 되돌아봤다.

# 더욱 기대되는 SHINee’s NEXT! 샤이니는 이제 시작이다!

샤이니의 활발한 활동은 2024년에도 계속된다. 샤이니는 오는 2월 24~25일 양일간 약 6년 만의 일본 도쿄돔 콘서트를 개최, 이어 3월 2일 싱가포르, 16일 홍콩 콘서트 등 아시아 투어를 연다.

더불어 민호는 내년 1월 6일 정오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Stay for a night’를 발매하고, 6일과 7일 양일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풍성한 무대와 유쾌한 코너가 어우러진 첫 팬 콘서트를 진행한다. 뿐만 아니라 키는 1월 27~28일 서울 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솔로 콘서트를 열고 환상적인 ‘키랜드’로 돌아올 예정이다.

사진=S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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