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3’ 방송화면 캡처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3’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덱스가 커피믹스를 전파했다.

24일 방송된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3’에서는 기안84의 세 번째 여정이 그려졌다.

기안84는 수명이 수천년 가까이 되는 바오밥 나무에 “바오밥 입장에서 우리는 잠깐 살다 지나쳐가는 거네”라고 말했다. 빠니보틀은 “파리 같은 거 아닐까”라고 동의했다.

덱스는 현지인에 커피믹스를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현지인은 답례로 바오밥나무 열매를 주었다.

한편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3’은 태어난 김에 자신의 버킷리스트를 이뤄나가는 기안84가 태초의 자연을 품은 비밀의 섬, 마다가스카르를 찾아 떠나는 세 번째 여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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