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슬기가 남편, 딸과 커플룩을 맞췄다.
방송인 박슬기는 최근 "너무 귀여운 우리"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딸과 커플룩을 차려입고 나들이에 나선 채 엘리베이터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고 있는 박슬기의 모습이 담겨있다. 박슬기 모녀는 뿌까머리로 사랑스러운 면모를 드러내며 만화 캐릭터를 연상케 하기도.
무엇보다 박슬기는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인 만큼 제법 나온 배로 아름다운 D라인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고정시켰다.
한편 박슬기는 공문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다양한 연예계 행사에서 진행을 맡고 있으며, 둘째는 내년 3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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