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조인성이 센스 있는 모습을 보였다.
28일 방송된 tvN '어쩌다사장3'에서는 영업 5일차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가게에 꼬마 손님들이 등장했다. 해당 손님들은 이 가게 원래 단골로 원래 사장님과도 오랜 친구처럼 지내 온 사이라 했다.
꼬마 손님들은 엄마와 함께 점심을 먹으러 왔다. 김아중이 주문을 받으러 손님들에게 다가갔고 한국말을 잘하는 모습에 놀랐다. 엄마 손님은 "대게라면 하고 황태해장국이 있다고 들었다"며 "근데 혹시 달걀 말이 되냐"고 물었다.
이를 귀담아 듣던 조인성은 "달걀말이 된다"며 "아니면 짜장라면도 된다"고 했다. 이에 엄마는 달걀말이가 좋을 것 같다고 하면서 오렌지주스 2잔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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