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현무가 기안84에 대한 라이벌 의식(?)을 드러냈다.
방송인 전현무는 29일 "TONIGHT"이라고 전했다.
이날 오후 8시 30분에는 2023 MBC 방송연예대상이 진행될 에정이다.
2023 MBC 방송연예대상의 강력한 대상 후보로는 전현무, 만화가 기안84가 언급되고 있는 가운데 전현무는 기안84와 테니스를 친 뒤 나란히 앉아있는, 평화로운 순간을 공유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2023 MBC 방송연예대상 MC는 유튜버 덱스, 전현무, 배우 이세영이 맡았다. 또 전현무는 최근 현 소속사 SM C&C와 재계약을 체결했으며 현재 MBC '나 혼자 산다', '전지적 참견 시점',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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