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31일 밤 7시 40분 방송된 tvN '장사천재백사장2'에서는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 메뉴 2유로 할인 이벤트를 언제까지 할것이냐는 제작진의 물음에 백종원은 "사실 오픈 이벤트는 3일은 해야 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백종원은 새로운 메뉴를 출시하겠노라 밝혔다.
백종원이 신제품을 선보일 곳은 바로 반주 2호점이었다. 백종원은 2호점에 내놓을 신제품은 바로 백종원이라고 했다. 백종원은 제육볶음에 있는 매운맛을 중화시키겼다며 설탕, 고구마, 감자 등을 곁들였다. 그러면서 "단짠단짠을 선보인다"고 말했다.
백종원이 야심차게 제육볶음을 출시하면서 2호점에 새로운 손님이 올 것이라는 예고가 있었다. 이에 백종원은 "특별한 손님 온다고 하지 않았냐 여기가 미슐랭이 유명하잖냐"며 "그런 곳에서 오지 않을까 싶다"고 예상했다. 이후 백종원은 이장우에게 "최대한 서비스 부분이나 신경 써야할 것 같다"고 당부했다. 백종원의 예상대로 새로운 손님은 바로 미식 평가단이었다.
1호점에 우선 간 미식 평가단은 여성 3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들은 수첩을 들고 다녔다. 이 모습을 본 에릭은 두려워 하며 "왜 수첩을 가지고 있는거냐"고 생각했다. 에릭은 이 사실을 이장우에게 알리며 "누군지는 모르겠는데 수첩 하나를 들고 계시는데 중요한 분인 것 같다"며 "근데 저는 무섭다"고 했다. 이에 이장우 역시 긴장하며 "입이 좀 타는 것 같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