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헌성 대표가 학생들 앞에서 담당 직원을 면박을 줘 비난을 샀다.

3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보스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호텔 CEO 김헌성은 대학교에 채용설명회를 나가 눈길을 끌었다. 그는 학생들 앞에서 “제가 MZ 세대다”라고 호소해 출연진들의 비난을 샀다.

김헌성은 담당 직원이 PT 자료를 띄워 호텔의 연혁을 소개하자 “재미없는 거 스킵하셔라”라고 말을 끊었다.

이에 김희철은 “학생들 앞에서 직원 면박을 주면 학생들이 이 호텔로 취직하고 싶겠냐”라고 돌직구를 던졌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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