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MBC '오은영 리포트 - 알콜 지옥' 세 번째 탈락자는 누구일까.
1월 1일(월) 밤 10시 10분 방송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 - 알콜 지옥' 5회에서는 금주 3일째에 접어든 지옥 캠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세 번째 탈락자가 공개된다. 음주 축구 미션으로 세 번째 탈락자가 결정된 것. 특히, 앞서 투표로 결정된 두 명의 탈락자들과 달리 세 번째 탈락자는 상상 초월의 치열한 방식으로 결정되었다고 해 알콜러들을 더욱 긴장하게 만든다.
그런 가운데, 세 번째 탈락자는 "내가 방송 최대 수혜자다", "해탈한 것 같다"라는 반전의 탈락 심경을 털어놔 이목을 집중시킨다. '알콜 지옥' 최대 수혜자(?)인 세 번째 탈락자는 과연 누구일까.
앞서 탈락자 강석범과 이재은은 탈락 후 술을 마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날 세 번째 탈락자는 제작진의 기습 방문에 "제가 미리 말씀드렸어야 했는데.."라며 당황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과연 세 번째 탈락자도 퇴소 후 술의 유혹 앞에서 무너졌을까.
MBC '오은영 리포트 - 알콜 지옥' 5회는 2024년 새해 첫날인 1월 1일(월) 밤 10시 10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사진 제공 = MBC '오은영 리포트 - 알콜 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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