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제이쓴이 김준호에게 선배 부심을 부렸다.

2일 방송된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제이쓴, 준범과 김준호, 은우가 만나는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제이쓴이 선배 부심을 부렸다.

제이쓴은 김준호에게 "은우가 몇 개월에 '슈돌' 나왔지?"라고 물었다. 김준호가 "10개월에 나왔다"고 답하자 제이쓴은 "준범아, 네가 선배다. 준범이는 100일 갓 지나서 나왔다"며 선배부심을 부려 웃음을 안겼다.

김준호는 "우리 정우는 태어나자마자 나왔다. 조리원에서 나왔다"며 둘째 정우를 언급했다. 제이쓴은 "그럼 정우를 여기 데리고 나와라"며 인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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