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홍경민이 정치색이 없다고 했다.
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DJ 뮤지와 김정민, 체인지 홍경민, 크래쉬, 디아블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홍경민은 헤비메탈 밴드 체인지로 돌아왔다. 홍경민은 신곡 'Dive in'을 소개하며 "정치인들이 서로를 끌어주고 도와주는 모습이 훈훈하더라. 정치 뿐만 아니라 서로 끌어주고 도와주는 모습을 담은 곡"이라고 했다.
이어 "신인 그룹이라 특별한 정치색이 없다. 'Dive in'은 정치를 풍자한 곡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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