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김우빈이 조각 같은 비주얼과 피지컬을 자랑했다.
3일 배우 김우빈은 자신의 채널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우빈은 외계인이라고 적힌 떡 상자를 들고 미소 짓고 있는 모습. 김우빈은 높은 콧대와 날렵한 턱 선을 통해 조각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또 우람한 팔뚝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완벽에 가까운 김우빈의 자태는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한편 김우빈은 오는 1월 10일 개봉하는 영화 '외계+인' 2부에 출연한다. '외계+인' 2부는 치열한 신검 쟁탈전 속 숨겨진 비밀이 밝혀지는 가운데 현재로 돌아가 모두를 구하려는 인간과 도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또 지난 2015년부터 배우 신민아와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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