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과몰입 인생사' 캡처
SBS '과몰입 인생사'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월트 디즈니가 미키마우스를 만들 때 참고한 사람은 찰리채플린이었다.

4일 방송된 SBS '과몰입 인생사'에서는 월트 디즈니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졌다.

토끼 캐릭터 오스왈드를 배급사에게 넘겨준 월트 디즈니는 캐릭터를 더이상 뺏기지 않기 위해 사람들이 싫어하는 동물로 캐릭터를 만들기로 결심했다. 쥐를 매력적으로 만들기 위해 유쾌하고 인기 있는 찰리채플린의 특징을 떠올리며 미키마우스 캐릭터를 만들었다고 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