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마이데몬' 방송캡쳐
SBS '마이데몬'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능력이 돌아온 송강이 김유정을 구했다.

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마이 데몬'에서는 능력이 돌아온 정구원(송강 분)이 도도희(김유정 분)를 살린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구원이 불속에서 도도희를 안고 걸어나왔다. 두 사람을 지켜보고 있던 노숙녀(차청화 분)는 "이게, 되네"라며 헛웃음을 터트렸다. 눈을 뜬 도도희는 "어떻게"라고 물었고, 정구원은 "타투가 돌아왔어"라고 답했다. 위험한 그 순간 도도희의 손목에 있던 타투가 정구원에게 돌아왔던 것.

능력이 돌아온 정구원이 마음껏 자신의 능력을 사용하며 여유로운 아침을 즐겼다. 정구원은 "이 맛이야. 완벽한 데몬의 삶. 본래 완벽한 나로 돌아온 이 기분. 오늘도 역시 난 대단해"라며 기분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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