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추성훈이 격투기 선수들의 체중 감량 법을 공개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보스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격투기 대회를 준비하는 추성훈은 체중 감량에 대해 "살 빼면서 죽는 사람도 몇 명 있다”라면서 선수들의 고충을 드러냈다.
이어 “그 정도로 힘들다. 일반인이 따라 하다가는 죽는다”라고 위험성을 강조했다.
추성훈은 욕실을 습식 사우나와 비슷하게 만들어 44도의 물에 몸을 담근다고 밝히며 “마지막에 땀복을 입으면 수분이 다 빠진다”라고 말했다.
그는 “한 시간에 3㎏ 정도 빠진다"라고 자신의 체중 감량법을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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