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더 와일드(THE WILD)' 캡처
MBN '더 와일드(THE WILD)'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추성훈, 진구, 배정남이 본격적으로 캠핑카에 올랐다.

5일 방송된 MBN '더 와일드(THE WILD)'에서는 본격적으로 캠핑카에 오른 추성훈, 진구, 배정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직원에게 캠핑카 사용법을 들은 진구는 "캠핑카 재밌겠다"며 "근데 처음 받았을 때 전문용어를 써가시면서 포인트 포인트마다 굉장히 어려운 기술적인 용어를 쓰니까 머리가 잠깐 멈춰있었던 기억이 있다"고 했다.

캠핑카 설명을 듣고 추성훈, 진구, 배정남은 차에 올랐다. 배정남은 "밴프까지 차로 1시간 30분 걸린다"고 했다. 그러면서 캠핑카가 신기한지 배정남은 계속 차 안을 둘러봤다.

배정남은 "내가 캐나다에서 캠핑카를 타게 될 줄 몰랐다"고 한 뒤 창 밖에 있는 로키산맥 풍경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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