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이나은/사진=채널, 헤럴드POP DB
이강인, 이나은/사진=채널, 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번엔 결별설이다. 이나은, 이강인과 양예나, 설영우가 연애설 이틀만 결별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은 같은 대답을 유지했다.

지난 2일 프랑스 리그1 파리 생제르맹 FC 소속 축구선수 이강인과 에이프릴 출신 배우 이나은의 연애설이 보도됐다. 이 매체에 따르면 이강인과 이나은은 지난해 11월 14일, 15일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 지하 주차장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또한 다음 날인 17일엔 이나은의 자택인 경기 구리시 아파트에서 시간을 보냈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이나은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헤럴드POP에 "두 사람은 지인 사이"라며 연애설을 부인했다.

설영우, 양예나 채널
설영우, 양예나 채널

지난 4일에는 이나은과 함께 에이프릴로 활동했던 멤버 양예나와 울산 HD 소속 축구선수 설영우의 연애설이 불거졌다.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커플템들에 주목했다. 특히 설영우가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 당시 신은 축구화 뒤꿈치 부분에 양예나의 영문이름인 'YENA'가 적혀 있어 연애설에 무게를 실었다. 이에 양예나 측은 "개인 사생활"이라며 연애설을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다.

그리고 오늘(5일) 이나은, 이강인과 설영우, 양예나의 결별설이 보도됐다. 이 매체 측은 이강인과 이나은, 설영우와 양예나는 이미 결별한 상태로, 입장이 밝히기 어려웠다고.

다만 입장 변동은 없었다. 양측 모두 애초에 연애설을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 이나은 측은 이날 헤럴드POP에 "이나은과 이강인은 지인 사이"라고 했으며, 양예나 측도 "추가적으로 밝힐 입장은 없다"고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나은, 양예나가 속했던 그룹 에이프릴은 팀 왕따 논란 이후 공백기를 겪다가 지난 2022년 해체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