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라디오 DJ 17년 차 이현우가 소감을 밝혔다.

8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가수 이현우와 코미디언 윤정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KBS 라디오 3대 DJ를 모셨다며 17년 차 DJ 이현우를 소개했다. 이현우는 KBS 기둥이라는 말에 "난 잔가지다. 기둥은 부담스럽다"라고 말했다.

'이현우의 음악 앨범' DJ 이현우는 "3년을 넘기고 나면서부터 내가 그동안 했던 기록을 깨 봐야겠다는 욕심이 생겼다"며 "아침 시간 라디오가 좋은 게 하고 나서 오후 시간이 남는다. 아이들에게 내가 어디 출근하는 모습을 보이는 게 '가족 바보' 입장에서 (좋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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