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고두심이 과거 '전원일기' 출연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8일 방송된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에서는 고두심과 인교진의 재회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랜만에 등장한 고두심 모습에 모두가 놀라워 했다. 모두 만난 이들은 '전원일기'를 회상했다. 김수미는 고두심에게 "아들 낳고 촬영하지 않았냐"며 "아들 낳고 얼마만에 출연한거냐"고 물었다.
그러자 고두심은 "한 2주만에 나온 것 같다"며 "그때 '전원일기'를 2주에 한번씩 촬영하고 그러니까 그냥 1주 쉬고 바로 복귀한거다"고 했다.
아울러 고두심은 광고도 빨리 찍었다면서 "가슴을 수건으로 감싸고 촬영을 하고 그랬다"며 "그 광고는 아이가 17살 될 때까지 17년을 했다"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