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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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예슬이 치아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해 눈길을 모았다.

17일 배우 한예슬은 개인 채널 '한예슬 is'를 통해 '이~~뻐지는 관리법 공개할게'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한예슬은 "달달한 간식 먹고 나면 엄마한테 꼭 잔소리 듣는 것 있잖냐. 너 양치 안하면 이 썩는다고. 그래서 이런 달달한 간식을 먹으면 꼭 해야하는 것을 소개시켜주겠다"고 말문을 연 뒤 한 비건 치약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예슬은 "원래 치약 취향은 양치했다는 느낌이 드는 류의 치약들을 선호했다. 그러다 어느 순간부터 치아가 너무 시리고 잇몸이 아프더라"며 "센서티브한 치아를 케어해줘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썼을 때 부담스럽지 않고 순한데 양치했을 때 텁텁하고 클린한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또한 치과의사가 임신한 아내를 위해 개발했다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며 한예슬은 "너무 로맨틱하고 좋은 것 같다"고 했다. 또다른 추천템은 고농축 무알콜 가글로 한예슬은 "취향에 맞게 물을 희석해 가글을 하면 좋다"며 "달고 맛있어 사탕 먹는 느낌이다. 비행기에 갖고 타기에도 너무 좋다"고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끝으로 한예슬은 "안광미인 들어봤지? 요즘엔 검(gum)광 미인이 대세. 얼굴관리도 중요하지만 치아관리도 정말 중요하잖아"라고 이야기하며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2021년 10세 연하 남자친구와 열애 사실을 발표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한예슬is'를 운영하며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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