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이승철이 딸의 친구 이름을 20명 댈 수 있다고 밝혔다.
17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에서는 이승철과 딸의 모습이 그려졌다.
딸은 자녀 탐구 영역 문제지를 꺼내 이승철에게 내밀었다. 자녀에 대해 얼마나 아는지 테스트하는 것이었다. 이승철은 자녀의 친한 친구 이름 3명을 적는 문제를 맞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승철은 "친구 이름 20명 댈 수 있다"며 "학부모 회장 했었다. 나이 제일 많아서 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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