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찬원이 '옥문아들' 마지막 녹화에 소감을 전했다.
1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이찬원이 '옥문아들'에 대한 소감을 전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7년 차가 된 '옥문아들'에 김종국은 "지금까지 옥탑방에 오신 게스트가 406명이라고 해요"라고 말해 MC들이 깜짝 놀랐다. 김숙은 "어지간한 연예인들 다 왔다갔다고 하면 된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이찬원은 "저는 이런 프로그램을 굉장히 선호한다. 지금까지 제가 한 고정 프로그램 30개 중 애착이 있다. 제가 좋아할 수밖에 없는 프로그램이다. 많은 인연도 만들어 주고 지식도 쌓이게 해줬다"라며 '옥문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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