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고딩엄빠4' 방송캡쳐
MBN '고딩엄빠4'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서유선의 어머니가 도움을 요청했다.

17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고딩엄빠4'에서는 서유선 어머니가 도움을 요청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어머니는 "마지막으로 붙잡을 수 있는 게 방송이라서 도움을 받고 싶어서 이 자리에 앉았다. 저는 할 만큼 했고 이 상태라면 저는 딸을 포기할 것 같아요. 방법을 찾을 수 있을까 해서 나왔습니다"라며 '고딩엄빠'에 출연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른 새벽 알람 소리와 함께 일어난 어머니는 아이 울음 소리에 급하게 그곳으로 향했다. 이에 서장훈은 "아이를 엄마가 보시는구만"라고 말했다. 어머니는 "손녀 하영이는 너무 사랑스러운 아이에요. 성격도 밝고, 저를 보고 꺄르륵 소리 지르고 좋다고 정신 없이 기어오는 것도 너무 아름답고 예쁘고. 모든 것이 그냥 다 예뻐요"라며 손녀 하영이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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