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동치미' 방송캡쳐
MBN '동치미'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함익병이 은행 펀드로 돈을 잃어봤다고 밝혔다.

20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함익병이 은행 펀드로 돈을 잃어봤다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함익병은 "액수로 따지면 내가 제일 많을 거다. 사적인 거로 돈을 주고받으니까 사기라고 그러는데 펀드가 그렇다. 우리가 믿고 가잖아. 어려운 이야기를 한다. 결국은 펀드를 넣겠다는 얘기다. 나는 은행에 갔으면 원금은 보장 되겠지로 생각하는 거다. 6개월 정도 지나니까 궁금은 하잖아. 1억 넣었는데 지금 환금하면 7천만 원 받는다고 하더라"라며 억울해했다.

정태호는 "저희 아내가 홍콩 있잖아요. 그 나라 걱정을 엄청 하는 거다. 은행 갔다가 홍콩 지수 뭐 그런게 있나봐요. 은행이 원금은 주겠지 했는데 그게 아닌 거다. 그래서 홍콩만 보는 거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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