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가수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이 SNS로 근황을 공개했다.

20일 홍선영은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이 노래가 계속 맴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을 두 편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홍선영은 초근접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못 본 사이 살이 조금 빠진 듯한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특히 홍선영은 지난 2020년 11월 2일 마지막 게시물을 올린 후 4년간 SNS를 하지 않았으나 올해 초 재개한 바 있다.

한편 홍선영은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했다. 그러나 홍진영이 2020년에 논문 표절 논란에 휩싸이자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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