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화면 캡처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유지나가 20년간 매일 사족보행을 해왔다고 밝혔다.

31일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가수 유지나가 게스트로 출연해 워너비 라이프를 공개했다.

유지나는 침대에서 기상 후 입고 있던 가운을 벗어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가운 안 호피무늬 레깅스 잠옷을 입고 있었고, 신승환은 “타인 여자친구 제인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유지나는 부지런히 모닝 스트레칭을 하며 유연함을 뽐냈고, 이어 사족 보행을 했다. 이어 볼륨 있는 엉덩이를 위해 팬티를 30개 껴입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전문의는 사족보행하는 모습에 “이렇게 살면 천 년도 살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인정했다.

한편 ‘퍼펙트 라이프’는 스타의 일상을 관찰해, 따라 해도 좋을 '굿 시그널'과 조심해야 할 '배드 시그널'을 찾아서 라이프 스타일 전문가 군단이 특급 솔루션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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