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구해줘! 홈즈' 캡처
MBC '구해줘! 홈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배우 최병모가 등장했다.

1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최병모, 주우재, 권혁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최병모는 현재 천만 관객을 동원한 '서울의 봄'에서 열연했다. 최병모가 등장하자 스튜디오에서는 병연기를 다시 보여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양세찬, 주우재 등이 전두광으로 변모해 열연했다.

최병모가 등장한 작품은 어마어마했다. '더문', '협상', '공작', '불한당', '비밀의숲2', '악인전기', '형사록', '조선변호사', '우리들의 블루스' 등이었다. 작품들을 쭉 듣던 주우재는 최병모에게 "고위직인데 야비하게 발빼는 캐릭터를 많이 하셨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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